꺄아~

호텔 수영장 다녀왔어요~♡

 

평소에 제가 이태원 분위기를

참 좋아해서 자주 놀러가는데요,

항상 이태원역 1번 출구에서 친구를 만난답니다

 

그런데 1번 출구에 해밀턴 수영장 있잖아요~^^

항상 가지 못하다가 이번에 다녀 왔어요~

꺄르르륵~~~

 

 

평일인 목요일에 다녀왔는데

사람이 많이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~

한산했어요~

 

 

*입장료 2만원

*락카 1칸 3천원

*락카키 보증금 1만원

*선베트 1만5천원

 

 

둘이 가서 락카는 1칸만 사용했답니다 :-)

 

(▽ 아무도 없었어요 ^-^ )

(김그미는 글래머입니닷, 하하핫)

 

 

 

 

자,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왔습니다!

 

사진 속에 보이는 인원이 전부라고

생각하셔도 될 만큼 한산해서 너무 좋았어요♡

 

 

 

"아, 배고파~ㅠ_ㅠ"

 

밥을 먹으러 갔는데

식사류가 최고 저렴한 가격이

9천원정도 였던 걸로 기억해요

 

사이다는 2천원이었습니다

맥주 등 음료는 2천원 이상부터입니다!

 

 

 

야끼우동 / 장어덮밥

 

생각보다 너무 맛있었어요 ㅠ▽

장어도 달콤달콤해서 굉장히 맛이 좋았고

야끼우동은 양이 참 많았는데

해산물도 듬~뿍 들어가 있어서

 

저, 김그미양은

"우왕~우왕"

+_+)//////

 

 

저희는 바닥에 앉았어요

선베드가 많이 남아 있었는데

사람도 없이 한적하길래 그냥 바닥에

타올깔고 앉았어요~ ^^*

 

 

 

그런데 단점 한가지.....

음악이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커서

친구랑 이야기 하는데

말소리가 안 들려서 참....ㅠㅠ

다 좋았는데, 딱 하나!

노래 볼륨이 너무 커~~~~~ -_-)!!!

 

.

.

.

 

해밀턴 옆에 위치한

부산갈비(?)에서 갈비 먹고

말리커피에서 2시간 수다 떨다가

집으로 향했답니다

 

 

 

괜찮네요!

가볼만합니다!

나이스, 이태원 해밀턴 수영장!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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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김그미